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소개
흙과 자연,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도자의 향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이천·여주·광주 일원에서 열린다. 국제 전시와 공모전, 학술 프로그램, 국제 워크숍은 물론 키즈 비엔날레, 공예 페스타, 도자마켓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도민과 국내 작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경기도 곳곳에서 도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흙이 빚어내는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만나고 싶다면, 가을의 경기도자비엔날레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상세 정보
- 주최
- 경기도
- 문의
- 031-631-6501
- 이용료
- 통합권 일반 11,000원(예매 7,000원) / 할인 7,000원(예매 4,000원), 개별권 별도
- 홈페이지
- www.gcbiennal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