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생과방

소개
600년 전 임금의 후식을 책임지던 궁궐 부엌에서, 왕의 철학을 미각으로 체험하는 시간이 열린다. 영조의 검소한 다과상과 숙종의 화려한 연회상 —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궁중병과와 약차를 직접 맛보며 두 국왕의 삶의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합니다.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서 다과합을 여는 순간, 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특별한 여행이 시작됩니다. 봄의 경복궁에서 왕실의 맛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상세 정보
- 주최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 문의
- 1522-2295
- 이용료
- 유료
- 홈페이지
- www.kh.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