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묘현례

소개
조선 국가의례 중 여성이 참여한 유일한 의식 — 왕비의 자리에 올랐던 딸과 아버지의 애틋한 이야기가 뮤지컬로 되살아난다. 묘현례는 조선시대 혼례를 마친 왕비·왕세자빈이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에 인사드리는 의식입니다. 2026년 종묘 묘현례는 창작 뮤지컬 '묘현, 왕후의 기록'과 왕실 복식 체험 '세자·세자빈이 되어 사진 찍기'로 구성되며, 1703년 숙종의 세 번째 왕비 인원왕후의 이야기를 통해 예법과 개인의 감정 사이 갈등을 전합니다. 종묘의 돌계단 위에서 펼쳐지는 왕비의 기록, 함께 만나보세요.
상세 정보
- 주최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 문의
- 1522-2295
- 이용료
- 무료
- 홈페이지
- www.kh.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