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농대제
소개
조선 임금이 직접 밭을 갈며 풍년을 빌던 그 땅에서, 제47회 선농대제가 600년 전통 의례를 다시 살린다. 서울 동대문구 선농단에서 전통 제례 봉행과 어가 행렬 재현이 펼쳐진다. 제례를 마친 뒤에는 대형 가마솥에서 끓인 국밥을 함께 나누는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 설렁탕 유래의 현장을 직접 맛으로 확인하는 기회다. 교과서 속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서울 한복판에서, 조선의 풍년 기원 의례를 온몸으로 경험하세요.
상세 정보
- 주최
- 동대문문화재단
- 문의
- 02-3295-5566
- 이용료
- 무료
- 홈페이지
- ddmac.or.kr/sub09/sub02.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