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홀리 페스티벌

소개
천주교 박해의 아픔을 딛고 세워진 왜관수도원이, 1년에 단 며칠 신비로운 빛의 성당으로 탈바꿈한다. 빛과 안개로 연출된 몽환의 숲을 지나면 하늘 아래 미사가 열리는 하늘성당이 나타나고, 수도사와 함께 걷는 수도원 투어에서는 평소 닫혀 있던 공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테이, 안예은이 무대에 오르는 홀리콘서트와 그레고리안 성가, 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이어지고, MZ신부님 이창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웃음과 사색이 함께합니다. 일상에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싶다면, 칠곡 왜관수도원에서 신성함과 휴식이 공존하는 특별한 휴일을 만나보세요.
상세 정보
- 주최
- 칠곡군청 문화관광과
- 문의
- 054-979-6087
- 이용료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