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눈꽃축제
소개
1993년 대관령의 청년들이 만든 꿈, 전국 최초 겨울 축제가 30년 역사를 등에 지고 2026 밀라노 올림픽의 꿈을 조각하다. 2026 밀라노 올림픽을 향해 달리는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의 성장기를 담은 초대형 눈조각과 얼음조각이 대관령 설원 위에 펼쳐집니다. 2018 평창 올림픽의 감동이 채 가시지 않은 이 땅에서, 다음 올림픽을 향한 열정이 순백의 눈과 투명한 얼음으로 빚어져 있습니다. 눈동이의 성장 여정을 따라 펼쳐지는 동계 스포츠 체험존에서 꿈나무 선수가 된 기분으로 대관령의 겨울을 온몸으로 즐겨보세요. 대한민국 겨울 축제의 원조, 대관령에서 눈과 올림픽의 꿈이 만나는 특별한 겨울을 경험하세요.
상세 정보
- 주최
- 대관령면축제위원회
- 문의
- 033-335-3995
- 이용료
- 유료 (가격 홈페이지 참조)
- 홈페이지
- www.snowfestiv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