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축제

소개
천 년 이상 한민족과 함께한 숨쉬는 그릇 옹기, 대한민국 유일의 옹기 전문 축제가 울산에서 열린다.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은 전통 방식 그대로 옹기를 빚는 장인들이 모여 사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입니다.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옹기 만들기 시연을 눈앞에서 보고, 직접 흙을 빚어 나만의 옹기를 만들어 가는 체험까지 — 울산옹기축제는 천 년의 시간을 손으로 만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한민족의 일상을 담아온 옹기의 철학과 미학을 이 축제에서 처음 만나보세요. 전통 공예에 관심 있는 분, 아이와 함께 손으로 만드는 특별한 추억을 원하는 분께 더없이 좋은 봄날입니다.
상세 정보
- 주최
- 재단법인 울주문화재단
- 문의
- 052-980-2235
- 이용료
- 무료, 일부 프로그램 유료(1천원~5천원)
- 홈페이지
- www.ongg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