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효석문화제

소개
이효석의 단편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 봉평에 소금을 뿌린 듯 하얀 메밀꽃이 다시 피어난다. 평창효석문화제가 가을의 서정을 펼친다. 메밀꽃밭을 배경으로 한 문화예술마당과 흥겨운 공연, 봉평장의 소박한 먹거리가 어우러진다. 동네 어르신들의 구수한 사투리와 푸짐한 인심, 옛 시골 장터의 향수가 그대로 살아있다. 흥정천 휴식공간에서는 나를 돌아보는 사색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하얀 메밀꽃 물결 속에서 추억을 만들고 지친 마음을 쉬어가고 싶다면, 9월 봉평으로 떠나보자.
상세 정보
- 주최
- 사단법인 이효석문학선양회
- 문의
- 033-335-2323
- 이용료
- 무료
- 홈페이지
- www.hyose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