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소개
대관령 고원의 서늘한 밤바람 속에서, 세계적 거장들의 선율이 11일간 울려 퍼진다.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 뮤직텐트에서 펼쳐집니다. 개막 공연에서는 지휘자 한스 그라프가 이끄는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협연하고,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로 무대를 마무리합니다. 예술감독 양성원을 비롯해 첼리스트 크리스토프 쿠앵, 피아니스트 김대진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19회의 정규 콘서트와 실내악 마스터클래스를 채웁니다. 클래식이 낯선 아이도 '찾아가는 가족 음악회'라면 편하게 다가갈 수 있으니, 여름 대관령에서 온 가족이 함께 명연주를 만나보세요.
상세 정보
- 주최
- 강원특별자치도
- 문의
- 033-240-1364
- 이용료
- 공연별 상이 (유료)
- 홈페이지
- www.mpyc.kr